[] 내용소개
분류: 플래시 애니메이션(동화)
대상: 영·유아·유치부
[※ 영·유아·유치부를 위한 애니메이션 동화입니다.] 숲속 아름드리나무에 집 짓고 함께 사는 동물 가족이 있었어요. 아름마을은 사랑이 많고 웃음이 떠나질 않는 무지갯빛 마을이었지요. 어느 날, 강한 바람과 함께 몇일 동안 비가 내렸어요. 무성하던 나뭇잎들도, 동물들이 좋아하던 열매들도 세찬비바람에 쓸려가 버렸어요. 하하 호호 깔깔대던 동물들의 웃음소리는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어요. 하나님이 세상 여기저기 살펴보시다가 아름마을을 보셨어요. 하나님: “아름마을이 왜 저렇게 회색빛이 되었느냐?” 마음 아파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천사가 대답했어요. 천사1: “몇일동안 내렸던 비때문에 모두들 겁이 나서 문을 닫고 지내고있어요!” 천사2: “도토리, 알밤, 크고 작은 열매들도 비바람에 날아가 버렸거든요!” 하나님: “저런! 저런! 어떻게 하면 아름마을의 웃음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음.. 옳커니!” 그날 밤, 아름마을 나무집 제일 윗층방에 사는 다람쥐 삼형제가 꿈을 꾸었어요! (꿈속이야기) 사람들이 열심히 밀 이삭을 베어 수레에 싣더니 집으로 가네요. 그런데 가만, 네 귀퉁이 밀 이삭은 베지 않았잖아요. 다람쥐는 사람들에게 쪼르르 달려갔어요. 막내 다람쥐: “찍찍 쪼쪼쪼 쭈쭈” 저기 밀 이삭이 아직 남아있다고 열심히 설명했어요. 어린아이:(다람쥐를 쓰다듬으며) “아빠, 이것 좀 봐, 다람쥐야.” 어디서 나타났는지 아이들 네 명이 밀밭으로 나왔어요. 아이1: “여기 밀 이삭이 많이 있어.” 아이2: “와, 신난다. 어서 주워가지고 가자.” 아이들은 즐거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들어가 금세 저마다 큰 빵을 들고 나왔어요. 함께 모여 누가 더 큰가 빵자랑을 하며 함박웃음을 웃었어요. “다람쥐야, 너도 배고프니?” 한아이가 다람쥐에게도 빵을 나눠주었어요. “찍찍 쪼쪼쪼 쭈쭈” (꿈에서 깨며) 큰형 다람쥐: “야, 너 찍찍대는 소리에 잠이 깨버렸잖아!” 작은형 다람쥐: “형이 찍찍거리는 소리에 내가 잠을 깼는데 무슨 소리!” 큰형 다람쥐: “하하하, 막내도 자면서 뭘 저렇게 중얼 거리냐. 누가 쥐 아니랄까봐” 막내 다람쥐: “아이, 아직도 졸린데……. 나, 꿈에 커다란 빵을 먹었는데 얼마나 맛있던지!” 큰형, 작은형 다람쥐: “어, 나도, 나도! 와 신기하다~” 막내 다람쥐: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언가 말씀하시는 것 같아!” 큰형 다람쥐: “그래, 막내 말이 맞아, 하나님이 주신 꿈이야. 우리 아름마을가족들이 꿈속 아이들처럼 하하하 호호호 하고 웃어 본지가 언제야?” 막내 다람쥐: “하나님은 우리가 기쁘게 웃고 사랑하며 살라고 하시는 게 아닐까!” 큰형 다람쥐: “그래, 우리가 아름마을에 웃음이 돌아오게 만들어보자!” 작은형, 막내 다람쥐: “어떻게?” 다람쥐 삼형제는 서로 얼굴을 맞대고 소곤소곤 거렸어요. 모두가 잠든 깜깜한 밤이예요. 몰래 밖으로 나간 큰형 다람쥐는 나뭇잎들이 떨어지고 쓰러진 나무들을 세웠어요. 작은 형 다람쥐는 나뭇잎들을 모아 가지 앙상한 나무들을 찾아다니며 옷을 입혀 주었어요. 막내는 창고에 있는 알밤과 도토리들을 가지고와 실로 꿰어 나무에 주렁주렁 매달았어요. 짜잔~ 아름마을 가족들을 위해 기쁨 열매가 주렁주렁 달려있네요. 살금살금 너구리 자매도 나와 다람쥐 삼형제의 기쁨나무를 발견하고는 빙그레 웃었어요! 집으로 들어가더니 꽃병에 꽂아두었던 들꽃을 다른 나무에 예쁘게 달아놓았어요. 짜잔~ 아름마을 가족들을 위해 기쁨 꽃이 활짝활짝 피어있네요. 그날 밤, 이렇게 토끼 가족도, 부엉이 부부도, 두더지 형제도 살금살금 나와서 한 가지씩 나무에 걸어놓았어요. 오랜만에 눈부신 아침햇살이 창문을 열고 방안 가득 쏟아졌어요. 막내 다람쥐: “형, 형, 저것 좀 봐, 밖을 보라구!” 다람쥐 형제들: (다같이)“우와……. 너무 멋지다!” 아름마을 공터에는 동물친구들이 꾸민 예쁜 기쁨나무가 멋지게 서있었어요. (도토리나무, 알밤 나무, 빵 나무, 깃털 나무, 물병 나무, 들꽃 나무) 놀란 건 다람쥐형제만이 아니었어요. 너구리 자매도, 토끼 엄마와 아기 토끼도……. 모두들 해님이 환히 비춰준 아름마을 앞마당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어요. 신이 난 어린 동물들이 앞마당으로 뛰어나와 손을 잡고 춤을 췄어요. 영차영차 아빠들은 나무 식탁을, 냠냠냠 엄마들은 식탁보를 깔고 맛있는 아침을 준비하기 시작했어요. 곰할아버지: “얼마만에 아름마을 식구들이 함께하는 아침식사냐~” 비가 그친 아름마을에 햇살이 방긋, 하늘에는 오색 무지개가 떠올랐어요. 아름마을 가족들의 예쁜 모습을 보고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함박 웃음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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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구성
EXE 파일
[] 시스템사양
▶ 컴퓨터 CPU : 펜티엄3 이상
▶ 최소 메모리 : RAM 64M 이상
▶ CD-ROM : 12배속 이상
▶ 윈도우 98이상의 O/S
▶ 사용프로그램: Microsoft PowerPoint XP, 한글97
(PowerPoint98도 가능, 다만 애니메이션 효과의 차이가 생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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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플래시 애니메이션(동화)
대상: 영·유아·유치부
[※ 영·유아·유치부를 위한 애니메이션 동화입니다.] 숲속 아름드리나무에 집 짓고 함께 사는 동물 가족이 있었어요. 아름마을은 사랑이 많고 웃음이 떠나질 않는 무지갯빛 마을이었지요. 어느 날, 강한 바람과 함께 몇일 동안 비가 내렸어요. 무성하던 나뭇잎들도, 동물들이 좋아하던 열매들도 세찬비바람에 쓸려가 버렸어요. 하하 호호 깔깔대던 동물들의 웃음소리는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어요. 하나님이 세상 여기저기 살펴보시다가 아름마을을 보셨어요. 하나님: “아름마을이 왜 저렇게 회색빛이 되었느냐?” 마음 아파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천사가 대답했어요. 천사1: “몇일동안 내렸던 비때문에 모두들 겁이 나서 문을 닫고 지내고있어요!” 천사2: “도토리, 알밤, 크고 작은 열매들도 비바람에 날아가 버렸거든요!” 하나님: “저런! 저런! 어떻게 하면 아름마을의 웃음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음.. 옳커니!” 그날 밤, 아름마을 나무집 제일 윗층방에 사는 다람쥐 삼형제가 꿈을 꾸었어요! (꿈속이야기) 사람들이 열심히 밀 이삭을 베어 수레에 싣더니 집으로 가네요. 그런데 가만, 네 귀퉁이 밀 이삭은 베지 않았잖아요. 다람쥐는 사람들에게 쪼르르 달려갔어요. 막내 다람쥐: “찍찍 쪼쪼쪼 쭈쭈” 저기 밀 이삭이 아직 남아있다고 열심히 설명했어요. 어린아이:(다람쥐를 쓰다듬으며) “아빠, 이것 좀 봐, 다람쥐야.” 어디서 나타났는지 아이들 네 명이 밀밭으로 나왔어요. 아이1: “여기 밀 이삭이 많이 있어.” 아이2: “와, 신난다. 어서 주워가지고 가자.” 아이들은 즐거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들어가 금세 저마다 큰 빵을 들고 나왔어요. 함께 모여 누가 더 큰가 빵자랑을 하며 함박웃음을 웃었어요. “다람쥐야, 너도 배고프니?” 한아이가 다람쥐에게도 빵을 나눠주었어요. “찍찍 쪼쪼쪼 쭈쭈” (꿈에서 깨며) 큰형 다람쥐: “야, 너 찍찍대는 소리에 잠이 깨버렸잖아!” 작은형 다람쥐: “형이 찍찍거리는 소리에 내가 잠을 깼는데 무슨 소리!” 큰형 다람쥐: “하하하, 막내도 자면서 뭘 저렇게 중얼 거리냐. 누가 쥐 아니랄까봐” 막내 다람쥐: “아이, 아직도 졸린데……. 나, 꿈에 커다란 빵을 먹었는데 얼마나 맛있던지!” 큰형, 작은형 다람쥐: “어, 나도, 나도! 와 신기하다~” 막내 다람쥐: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언가 말씀하시는 것 같아!” 큰형 다람쥐: “그래, 막내 말이 맞아, 하나님이 주신 꿈이야. 우리 아름마을가족들이 꿈속 아이들처럼 하하하 호호호 하고 웃어 본지가 언제야?” 막내 다람쥐: “하나님은 우리가 기쁘게 웃고 사랑하며 살라고 하시는 게 아닐까!” 큰형 다람쥐: “그래, 우리가 아름마을에 웃음이 돌아오게 만들어보자!” 작은형, 막내 다람쥐: “어떻게?” 다람쥐 삼형제는 서로 얼굴을 맞대고 소곤소곤 거렸어요. 모두가 잠든 깜깜한 밤이예요. 몰래 밖으로 나간 큰형 다람쥐는 나뭇잎들이 떨어지고 쓰러진 나무들을 세웠어요. 작은 형 다람쥐는 나뭇잎들을 모아 가지 앙상한 나무들을 찾아다니며 옷을 입혀 주었어요. 막내는 창고에 있는 알밤과 도토리들을 가지고와 실로 꿰어 나무에 주렁주렁 매달았어요. 짜잔~ 아름마을 가족들을 위해 기쁨 열매가 주렁주렁 달려있네요. 살금살금 너구리 자매도 나와 다람쥐 삼형제의 기쁨나무를 발견하고는 빙그레 웃었어요! 집으로 들어가더니 꽃병에 꽂아두었던 들꽃을 다른 나무에 예쁘게 달아놓았어요. 짜잔~ 아름마을 가족들을 위해 기쁨 꽃이 활짝활짝 피어있네요. 그날 밤, 이렇게 토끼 가족도, 부엉이 부부도, 두더지 형제도 살금살금 나와서 한 가지씩 나무에 걸어놓았어요. 오랜만에 눈부신 아침햇살이 창문을 열고 방안 가득 쏟아졌어요. 막내 다람쥐: “형, 형, 저것 좀 봐, 밖을 보라구!” 다람쥐 형제들: (다같이)“우와……. 너무 멋지다!” 아름마을 공터에는 동물친구들이 꾸민 예쁜 기쁨나무가 멋지게 서있었어요. (도토리나무, 알밤 나무, 빵 나무, 깃털 나무, 물병 나무, 들꽃 나무) 놀란 건 다람쥐형제만이 아니었어요. 너구리 자매도, 토끼 엄마와 아기 토끼도……. 모두들 해님이 환히 비춰준 아름마을 앞마당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어요. 신이 난 어린 동물들이 앞마당으로 뛰어나와 손을 잡고 춤을 췄어요. 영차영차 아빠들은 나무 식탁을, 냠냠냠 엄마들은 식탁보를 깔고 맛있는 아침을 준비하기 시작했어요. 곰할아버지: “얼마만에 아름마을 식구들이 함께하는 아침식사냐~” 비가 그친 아름마을에 햇살이 방긋, 하늘에는 오색 무지개가 떠올랐어요. 아름마을 가족들의 예쁜 모습을 보고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함박 웃음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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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 메모리 : RAM 64M 이상
▶ CD-ROM : 12배속 이상
▶ 윈도우 98이상의 O/S
▶ 사용프로그램: Microsoft PowerPoint XP, 한글97
(PowerPoint98도 가능, 다만 애니메이션 효과의 차이가 생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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