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판다 이야기
4,500원
  • 본문말씀 : 예화
  • 분량 : Running time_ 3분 50초
  • 형식 : 플래시 / 설교 / 중고등부, 유치부, 아동부
  • 업데이트 : 2014년 10월 31

[] 내용소개

분류_ 플래시 애니메이션(예화)

대상_ 아동부 / 중고등부


애니메이션 내용_


깊은 산골에 판다 한마리가 있었어요.

이 판다는 눈만 내리면 나무 위로 올라갔어요.

산골에 눈이 일주일에서 열흘동안 내리면 일주일에서 열흘동안 아무것도 먹지않고 나무 위에만 있었어요.

그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던 다른 동물 친구들은 판다가 미련하다고 생각했어요.

"왜 아무것도 먹지않고 저렇게 나무 위에만 올라가있지?"

나비가 파란토끼에게 물어봤어요.

"판다를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어! 왜 밥까지 굶어가며 저렇게 오랫동안 나무 위에 올라가있는거지?"

파란토끼가 나비에게 말했어요.

"너는 기껏해야 니가 이해할 수 있는 것만 이해할 뿐이야. 판다의 마음 속 상처를 알지못하면서

판다를 이해할 수 있다 이해할 수 없다 함부로 말하지마!"

판다는 동굴 속에서 살고 있었어요. 동굴 속에는 배가 고파 울고있는 새끼판다 두 마리가 함께 있었어요.

어미판다는 일주일째 동굴 앞을 서성이고 있어요. 내리는 눈을 바라보며 동굴 앞에서 망설이는 어미 판다.

왜 저럴까요? 어미판다는 알고 있었어요.

눈길에 걸음을 찍고 나가는 순간 자신의 발자국을 본 사냥꾼이 그것을 따라 들어와 

새끼판다들이 위험해질 수 있다는 것을 말이죠.

그래서 어미판다는 동굴밖으로 나가지 못했던 것이었어요.

하지만 일주일째 내리는 눈은 그치질 않고 새끼들은 배가 고파 울고있으니 

어미판다는 이제 결단을 내려야했어요.

새끼들을 굶게할 수 없었던 어미판다는 결국 동굴 밖으로 나가기로 결정했지요.

내리는 눈이 자신의 발자국을 덮어줄것이라고 믿은 어미판다는 먹이를 구하러 나갔어요.

그리고는 될 수 있는대로 빨리 먹이를 구해 돌아왔어요.

동굴로 돌아오는 길, 자신이 찍고나갔던 발자국을 따라들어온 두 개의 사람 발자국이 있었어요.

어미판다는 걸음을 재촉해 동굴로 갔어요. 하지만 동굴에 도착했을 때에, 

어미판다가 예상한대로 새끼판다 두 마리는 온데간데 없었어요.

이제는 어미판다가 왜 눈만 내리면 나무 위로 올라가는지 이해가 되나요?

어미판다가 새끼 두 마리를 잃어버린 것은 눈 위에 찍은 자신의 발자국 때문이었어요.

눈이 내리면 눈길을 걸을때마다 자신의 발자국이 보이는데... 

그 발자국을 볼 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그것때문에 새끼들을 잃었으니까요. 

나무 위에 있는 판다를 보고 다른 동물친구들은 이야기했어요.

"너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어!"

그러나 어미판다에게는 충분히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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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구성

EXE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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